태권도이미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구구단 조회 6회 작성일 2020-10-20 23:43:28 댓글 0

본문

[HTS TKD] 이정도는 찍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미지/프로필 사진촬영

#HTS #태권도 #사진촬영

[HTS와 함께 할 HTS단원을 모집합니다! ]\r
◆ 초. 중. 고. 성인 경기품새선수\r
◆ 기술발차기 / 체조에 관심있는 시범단원\r
◆ 태권도 관련 학과를 준비중인 입시생\r
많은 문의 바랍니다~\r
\r
Add : 안산시 단원구 광덕4로 108 고잔프라자 5F\r
(고잔역2번출구 - 도보3분거리)\r
Tel : 031) 482-3836 / 010-9369-1444 \r
Facebook : HTS 한 태권도스포테인먼트\r
Instagram : hts_korea21c_tkd \r
Blog : https://blog.naver.com/korea21ctkd-\r
Kakao : HTS한태권도스포테인먼트
Rene Ortiz : Mandame saludos. Para el puma painting desde san Jose California. Soy de Mexico
Mano Lafand : Last girl is amazing
covid _19 confrontation تحدي الكرونا لا تيأس : Push me please
정이 : 00:30초 앞차기를 어떻게 저렇게 버티죠??
Sara Rabaiah : The first photos looked AMAZINGGGG omg .... and the last group photos looked funny and cute haha :))
Vslv :
Brian Parchamento : I Love THE
Brian Parchamento : WOOOOOOOOOOOOOOW! YOUR STUDENTS HAVE #TKDAmazingSkillz
Brian Parchamento : #HTS Fi-Te!
BVO MASTER CHONG : Fun!

태권도 선수에서 경찰이 되기까지 : : [오늘아침 동네한바퀴]

#대전 #동부경찰서 #강력팀 #심혜영 #형사

경찰. 국민의 생명과 신체, 그리고 재산을 보호하면서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일을 맡은 이들을 말한다. 맡은 바 업무처럼, 시민들도 위기 상황에 가장 먼저 경찰을 찾게 된다. 치안현장에 발 벗고 나선 경찰관.

이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가 있다. ‘태권도 국가대표‧대표팀 코치’란 화려한 이력을 뒤로하고 경찰이란 직업을 선택한 심혜영 형사가 그 주인공이다.

대전 동부경찰서 강력계에 근무 중인 심 형사는 2015년 무도 특채 선발 시험에서 9.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쟁쟁한 무도인들 사이에서 빼어난 실력을 보여줬다는 거다. 이제 심 형사는 강력계 생활 4년 차를 맞은 베테랑 형사로 거듭났다.

심 형사가 태권도를 시작하게 된 건 단순한 흥미에서 비롯됐다. 지나가면서 보게 된 태권도 체육관이 “운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줬다.

부모님은 당연 반대였다. 그 당시 태권도는 올림픽 정식종목도 아니었기에, 당연한 수순이었다. 심 형사가 부모님을 설득하는 동안 우연치 않게도 4개월 뒤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흥미와 우연이 정확히 맞아떨어진 덕택에 태권도 선수 생활을 시작하게 된 거다.

선수시절과 감독시절도 쉬운 일은 하나 없었다. 우승, 1등을 목표로 체중 감량하는 과정 자체가 힘 들었다는 게 심 형사 얘기다. 지도자 생활 때도 선수 개개인에 맞는 스타일‧컨디션을 만들어 주는 게 어려웠다. 하지만 우승이란 목표를 이뤄냈을 때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인 심 형사가 경찰을 선택한 건 주변의 조언 덕분이었다. 평소 아버지에게서 경찰특공대 얘기를 자주 들은 데다, 먼저 경찰로 활동 중인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선희 선배의 조언이 경찰이란 세계로 자연스레 이끈 거다.

경찰 생활은 심 형사에게 딱 맞는 옷과 같았다. 운동선수로 단체생활을 어려서부터 해왔기에 어려움은 없었다. 오죽했으면 중앙경찰학교 교육 당시 외출이 싫었을 정도다.

2016년 실습을 시작하고, 몇 개월 뒤 동부서 강력계에 배치됐다. 심 형사는 벌써 4년차 베테랑 형사가 됐다. 그 사이 크고 작은 사건이 잇따랐다. “가만히 있다가도 사건이 터진다” 심 형사의 말처럼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의 연속이었다.

심 형사는 “강력팀에서 4년차를 맞고 있다. 피의자가 누군지 모르는 사건을 주로하고 있다. 살인, 강도, 절도, 특수 절도 등이다”라며 “가만히 있다가도 사건이 터진다. 처음 강력팀에 들어와서 실종 아동 사건을 맡았다. 공소시효 한 달을 앞두고,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다. 또 8억 5000만 원 빈집털이 사건도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여러 사건을 해결하면서 뿌듯함을 느끼지만, 안타까운 사건도 많다.

특히 어린이 변사사건의 경우는 슬픔의 정도가 크다. 어린아이 부검 중 학대의 흔적이 발견됐을 때, 가슴이 가장 아프다는 게 심 형사 설명이다. 평생을 모아온 돈을 빼앗긴 절도 사건도 마찬가지다.

심 형사는 근무하면서 “악한 사람도 선하게 바꿔보자”는 생각을 매일 다시 새기고 있다. 앞으로도 강력계에서 근무하면서 억울한 사람을 돕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아직까지 전문가라기엔 부족한 점이 많다면서 스스로를 질책하기도 했다.

그는 “운동할 때도 최소 10년은 해야 전문가라고 생각했다. 경찰도 마찬가지다. 이제 4~5년 밖에 안됐기에 전문가라기엔 부족한 점이 많다”며 “10년 이상은 더해서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노력하겠다. 업무에서 전문가가 된 이후엔 파견을 통한 외국 치안도 경험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심 형사는 “솔직히 수험생처럼 열심히 공부해서 들어온 건 아니다. 다만 주변 동료, 후배, 선배들을 보면 꾸준함이 답이다”라며 “경찰에 들어와서도 본인이 맞는 부서가 있으니, 그 부서를 잘 찾아간다면 직업에 대해 후회하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운동하는 후배들도 운동을 그만두더라도 갈 수 있는 곳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길 바란다”며 “운동을 끝내면 막연한 생각이 들긴 한데, 무도특채 등 경찰의 기회가 있다. 자기 관리를 하다 문을 두드려보면 기회가 생긴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아침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신선하게 배달된 우유, 분주한 등교 준비, 출근을 서두르는 발걸음 등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 접하는 뉴스도 아침과 어울리는 이미지입니다. 굿모닝충청이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아침 동네 한바퀴’는 언제 들어도 낯설지 않은 것들을 소개합니다. 우연 속에 발견하는 진심, 따뜻한 웃음과 감동, 잊고 사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 오늘 아침, 동네 한바퀴 걸어보실래요? 우리 동네에는 어떤 숨겨진 보물들이 있을까요? [편집자 주]
--------------------------------------------------------------------------------------------------------------------------------------------------------
더 많은 굿모닝투데이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구독 \u0026 알림 \u0026 좋아요!
▶ 공식 유튜브 : https://bit.ly/2Z1V2cR
▶ 공식 페이스북 : https://bit.ly/2ZKAJh5
▶ 공식 홈페이지 : https://bit.ly/31s3yiy
--------------------------------------------------------------------------------------------------------------------------------------------------------
#동네 #오늘아침 #역사 #사람 #음식 #인터뷰 #이야기 #전설 #아날로그 #미담 #맛집 #추억 #스토리 #산 #계곡 #숲 #강 #바다 #일상 #자연 #드론 #항공촬영 #디지아이 #매빅 #오즈모 #짐벌 #스파크 #로닌 #인스파이어 #팬텀 #포켓 #고프로 #대전시 #세종시 #드론센터 #굿모닝충청 #굿모닝투데이
#concentration #study #sleeplessness #whitenoise #healing #relax #nature #sound #ASMR #mountain #valley #forest #river #sea #daily #life #trip #sunrise #rain #walking #korea #natural #kpop #Mavic #Osmo #Spark #Ronin #Inspire #RoboMaster #DJI #Goggles #Phantom #Industrial #drone #Aerial #Shot #sky #interview #story

Camcoder - SONY PXW-Z190
Mirrorless - EOS RP
RF24-105mm F4 L IS USM
Mic - Rode VideoMic Pro+ Rycote
SONY ECM-XM1
SONY UWP-D16
Gimbal - GoPro HERO7 Black
Karma Grip
El Grande
Drone - Mavic 2
Inspire 2

☞ 문의 : : gmcckimpd@goodmorningcc.com
☞ 늘 가까이 있었지만 미처 몰랐던 우리동네 숨은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태권도는 중국것이라는 발언에 쉬쇼우둥이 보인 반응

영상출처 : 徐晓冬北京格斗狂人 https://www.youtube.com/channel/UCIXOIjR2mp8tHz78DE0vj2A
구독과 좋아요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쉬쇼우둥 공식 팬 카페 https://cafe.naver.com/xuxiaodong
저에게 후원은 https://toon.at/donate/636890189474937240 여기에서 하시면 됩니다
후원해주시분들 감사합니다

RED HIDDEN 연락하려면 mgwwjy819@daum.net
존레슬리 : 조문탁아 영화에서 좀 붕붕날아보니까 실전에서 강해진것 같은 착각이드냐ㅋㅋㅋ
행복해김씨 : 모든 것은 중국이 원조다!! 맞아요!!
C19 사스 메르스 흑사병 천연두 다 중국이 원조 맞아요!! 짝퉁 제품!! 역사왜곡!! 식민지 침략전쟁 부정부패 도둑질 다 중국이 원조 맞음!!!
Into Comedy : 자세히 보면 중국 국민들이 보는 TV에서 남자 쿵후 고수가 태권도를 배운 소녀 한테 밀려서 쿠후의 최면 떄문에 라도 태권도는 중국꺼라고 해서 쿵후의 이미지를 지키려는 움직임같다.

타국인들의 입장: 그래도 그건 아니지
TV 진행자들의 입장: 쉬 따거는 왜 이렇게 상황파악을 못해?
김철 : 액션영화배우가 저런 기획프로그램에서 대단한위치인마냥 떠드는거 너무 싫으네;; 복면가왕 패널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그냥 조용히 있던가 폼이란 폼은 다 잡으면서 전문가마냥 지적하는수준하고는..ㅋㅋ 지적하는내용이라도 좀 맞던가 ㅋㅋ
J J : 태권도는 한국꺼 우한 폐렴은 중국꺼
Sugi Jung : 이분 어디가심? 미국으로 이만가심?
리삐리 : 이사람은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게 보인다
다행히 중국에도 정상인이 있구나
G.C Jin : 태권도는 후나코시 기친한테 가라테를 배웠던 한국인 가라데 사범들이 해방 이후에 가라테를 베이스로 권법(중국무술)을 섞어서 만든 현대 무술이죠.
초창기 태권도는 각 사범들의 가라테 유파에 따라 송무관, 무덕관, 청도관, 기타등등의 간판을 걸고 수련생들을 가르쳤으며, 대부분 쇼토칸 가라테가 베이스였습니다.
즉, 가라테(주로 쇼토칸)를 베이스로 중국무술을 섞어서 만든게 태권도입니다.
하지만 무덕관 같은 경우엔 반대로 권법(중국 무술)을 배웠던 황기 사범이 중국무술 베이스로 가라테의 원조인 오키나와테를 배워서 만들었죠. 그래서 무덕관 태권도는 스타일이 다른 쇼토칸을 베이스로 한 태권도들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무게 중심이 매우 낮았고, 발기술보다는 주먹기술이 많았습니다.

태권도가 태권도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이유는 생각보다 어이가 없습니다.
해방 이후 가라테를 가르치던 최홍희 장군을 필두로한 사범들이 이승만 앞에서 가라테를 선보였는데, 이승만이 대뜸 "탁견(태껸)이구먼!" 이라고 말한게 시발점이었죠.
(이승만이 태껸을 실제로 본적이 있는지나 의문입니다. 더욱이 태껸은 일제시대 거치면서 전승체계가 명맥이 끊겨서 오늘날까지도 태껸 기술 복원사업을 하고 있는 중인데... )
이후 이승만 박정희 정권을 거쳐가면서 국가를 대표할 무술로 태권도를 만들게 되었는데 앞서 언급했듯이 가라테를 베이스로 권법을 섞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태껸의 태, 권법의 권을 합쳐서 태권도가 되버린거죠.
중국인들이 태권도 걸고 넘어지는 이유가 가라테 베이스로 지들 무술인 권법을 섞어서 저러는걸까요? 근데 그런식으로 따진다면 일본측이 지분을 더 많이 요구해야 하는데??
SETTIMA : 아 진짜 미얀한데...
난 왜 8년간 태권도 수련했다는 저여자 발차기가 저딴식인지
좀 누가 알려줘~~~~
왜 귀한 8년을 날려먹었는지???
머찐총각 : 쿵후는 중국, 가라데는 일본, 태권도는 한국것

... 

#태권도이미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3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cube9229.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