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행사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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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텝바이응 조회 0회 작성일 2020-10-17 19:13: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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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오픈시 개업식은 안해도 개업떡이나 작은선물은 돌리는 이유

가게마케팅과 홍보에 도움이되는 사장님들만 가입할수 있는 카페
일반인들은 모르는 찐~ 사장님들의 이야기

자영업 품앗이 - https://cafe.naver.com/sajangplussajang
매장오픈시 개업식보다는

주위 상인들에게 개업떡 혹은 자그마한 선물로

직접 인사하는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개업 #떡 #선물
BK Jung : 떡같은걸로 환심 못삽니다.
인사 한마디하는걸로 뭔 쓸데없이 돈을 들여요.

뇌물도 아니고.
괜한 돈 쓰지말고 평소에 인사 잘하고 매너있게 대하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오동길 : 주변 분들과 친해지는 건 진짜 중요한것 같아요 나중가면 주변분들이 제일먼저 단골이 되는것도 많이 봣슴요
김훈경 : 큰 효과를 기대하는건... 근데 안하는것 보다는 좋지요 다른 광고비용에 비하면 떡가격은 진짜 얼마 안하니까요
황찬일 : 저는 개업떡을 못햇어요 ㅜㅜ 개업식도 안햇구요 ...ㅜㅜ

개업집 각설이 행사

개업식 행사는 시끄러운게 최고죠! 역시 각설이가 원탑 입니다~

동네장사 개업식, 자영업자 90%가 실수한다 - 장사권프로

동네장사 개업식, 자영업자 90%가 실수한다


동네장사에 있어서 개업식은 그 어떤 부분보다도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사장님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절대 해서는 안되는 개업식 실수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말씀드려봅니다.


장사에 대한 실전이야기!

장사권프로
기린의혀 : 저는 장사 20년차인데요. 그동안 여러가지 많은 가게들을 오픈해왔고, 현재도 2개 운영중인데..저는 오픈 행사도 안하고요. 6개월 동안 아는 사람들한테도 말 안합니다. 물론 자영업의 문제인 경조사와 각종 모임도 안나간지 오래이기 때문에..아는 사람들은 몇 개월 후 또 하나 했구나..하는 식으로 알게 되죠. 평소 품질에 신경 쓰고, 손님들 먼저 챙기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인들이라고 와도 저한테 말도 잘 안걸고요. 온다고 전화도 안하고요. 알바나 직원한테 내가 사장 친구나 지인인데 이런 소리도 안하고요. 다들 그렇게 알고 와서 자신의 입맛에 맞으면 알아서들 잘 사갑니다. 아는 사람들한테 우리 가게 찾아달라고, 매출 올려달라고 해본 적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내가 운영하는 매장 주변의 상권과 단골 손님들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만큼 최선을 다해 장사합니다. 전 그것이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사할 시간에 지인 왔다고 같이 앉아서 얘기하고 놀아본적도 없고, 밖에 놀러나가거나 밥 먹으러 간적도 없고요. 독하게 하니 망하지는 않는데..그만큼 피곤하겠죠? 그리고, 여기저기 어울릴 사람 없겠죠? 집에 오면 밥에 맥주 한 잔 마시며 물건 시키고, 결제하고, 공부할 것 하고, 신제품 연구하고, 그러고도 좀 더 여유가 있을 때는 이렇게 유튜브 보면서 다른 분들 하시는 것 공부합니다. 권프로님 컨텐츠가 공감할만한 것이 아주 많고, 공부되는 것도 많고, 알고 있던 것도 많지만 내 생각만 그랬던게 아니구나 하면서 확인도 되고, 정제된 언어로 표현되는 것을 영상으로 보니 제 이론체계도 정리가 되어서 좋고요. 다른 영상들 직원들에게도 여러번 반복해서 보라고 링크 보내줬어요. 제가 100번 말로 하는 것보다 이렇게 한 번 보면 좀 더 와닿고, 체계적으로 정리가 될 것 같아서요. 앞으로도 계속 잘 보겠고..좋은 생각이 난다면 댓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꾼장 : 지인이든 단골이든 선을 넘은 친목질은 새로운 고객 유입의 장벽으로 작용하죠. 예를 들어 가게 주인이 손님과 같이 테이블에 앉아 술마시며 노는 가게에 들어가 봤자 손님이 아니라 방해꾼이 된 기분이 드는것 같은 경우입니다. 오픈된 매장일 경우엔 특히나 잦은 지인의 방문은 독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무리 동네 장사라도 손님과 친구가 되는건 열번 생각해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동네 장사의 가장 큰적은 특정 손님들과의 친목질일수 있습니다
천정곤 : 백종원님이 했던말이랑 다를까해서 들었는데 똑같네요
최은영 : 안녕하세요
권프로님 영상으로 많이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좋은영상 항상 감사합니다
조언 좀 부탁드리려고요
제가 내년초 시골마을에 작은
식당을 오픈하려합니다
주 고객은 어르신분들이고요
그래서 오픈전 어른신들께
무료 식사대접하고 바로 오픈
세일로 이어나가려 합니다
오픈예정일과 오픈세일 현수막을 오픈 2주전쯤부터
걸고 시작하려 하는데
이렴 가오픈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걱정은
오픈 현수막때문에 가오픈해놔도 들어오실것 같지 않고 오픈 현수막을 오픈 당일에 걸면 소문이 나질 않을것 같고요
어찌해야할지 고민이여서요
조언좀 구하고자 글 남겨요
시간여유 있으실때 조언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윤종현 : 굿굿!
방기열 : 본죽같은경우 개업식없이 조용히 열었다는군요 마치 계속 있었던 것처럼
심심미양 : 완전팍팍 와닿습니다
진짜좋은. 많이배우고 또배우고 있습니다
채송화 : 도움얻었습니다 ^^
최경훈 : 10만구독자 달성 하시기 바랍니다.^^
케이 : 맞는 말임듯.. 동네 외진곳 커피숍이 오픈인것 같길래 밥먹고 나오다가 들어갔는데 개업식해서 지인들 챙기느라 손님이 들어와도 보는둥 마는둥 응대도 없길래 나온뒤로 안가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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